AI가 짜 주는 일정으로 떠나고, 다녀온 길은 나만의 지도로 남아요
가고 싶은 곳만 말하면, 하루하루의 동선과 시간을 AI가 여정으로 짜 드려요.
평면 지도와 입체 지구를 오가며, 같은 여정을 두 시점으로 살펴봐요.
여행 중 남긴 사진과 순간이 지도 위에 꽂혀, 돌아온 뒤에도 다시 걷는 추억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