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정의 흐름
추천에서 추억까지, 네 걸음
떠나기 전도, 걷는 중도, 다녀온 뒤도 — 같은 지도 위에서 이어져요.
AI 추천
예산과 취향을 말하면, 지금의 나에게 맞는 도시가 후보 카드로 도착해요.
계획 편집
하루하루의 동선을 타임라인에서 다듬어요 — 비 예보엔 AI가 실내 동선을 제안해요.
여행 중
지나온 길은 실선, 남은 길은 점선 — 지금 내 위치가 지도 위에서 함께 걸어요.
추억
사진과 순간이 폴라로이드로 지도에 꽂히고, 도시엔 스탬프가 남아요.
다시 짜기
늦어져도, 예약은 그대로
점심이 길어지거나 비가 와도 한 번 누르면 남은 일정만 다시 짜요. 19시 예약처럼 확정한 일정은 건드리지 않아요.
- 원래 일정 — 실선
- 다시 짠 일정 — 점선
도시
한국·일본, 지금 열려 있는 도시
삿포로에서 부산까지 — 첫 스탬프를 찍을 도시를 골라 보세요.
- 교토
- 삿포로
- 도쿄
- 오사카
- 나라
- 후쿠오카
- 오키나와
- 서울
- 부산
요금 안내
무료로 시작여행 패스: 한국 ₩7,900
계획하고 기록하는 기본 기능은 무료예요. 여행 패스는 여행 1건(최대 7일)의 다시 짜기 횟수를 넉넉하게 늘려 주고, 활성화 후 30일 동안 써요 — 결제는 아직 열리지 않았어요.